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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

성훈 유기견 입양 양희

by 님네임 2019. 8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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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훈 유기견 입양 양희

 

 

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'나혼자산다'에서는

성훈과 반려견 양희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. 양희는

지난 한 달 반 동안 성훈이 임시보호하며 정성스럽게

돌봤던 강아지입니다.

 

 

성훈은 양희가 계속 눈에 밟혀서 직접 입양을 결심했

다고 합니다. "저 날 안락사 당하는 날이었다. 좋은 입

양자가 나타나면 보내줘야지 라는 생각으로 임시보호를

했다. 그런데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입양하고

싶은 사람이 나타났다. 그 소식을 듣고는 아무 것도 못

하겠더라. 입양기관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. 일주일

후 더 건강한 아이를 원한다고 연락이 왔고 '다행이다'

생각했다. 한 달이 좀 넘어서 입양을 결심했다"라고

말했습니다.

 

성훈의 반려견 양희는 유기견 보호소에서부터

홍역과 피부병을 앓고 휴유증으로 틱 장애까지

앓고 있었습니다.

 

그런 양희를 성훈의 일어나자 마자 폐렴,피부병 등이 심한 양희를

위해 약과 아침을 챙기고 양희의 트라우마를 없애주기 위해

고군분투 한 모습을 보여서 많은 시청자 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.

 

 

 

성훈은 "'유기견을 입양해주세요' 라는 말 이전에 '유기견이

생기지 않게 해주세요' 라고 말하고 싶다"라며 진심을 전하며

방송을 마무리했습니다.

 

 

+

저도 반려인이라 그런지 어제 성훈씨와 양희 방송보고

흐뭇하면서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어제 성훈씨

방송은 입덕방송이였어요. 얼굴도 잘생겼는데 인성또한

최고네요. 성훈씨 말대로 '유기견이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'

끝까지 책임졌으면 좋겠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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